- 위치에서 오늘도 사무실로 출근했다.
- 캘린더에서 오전엔 기획 회의가 있었다.
- 사진에서 퇴근길에 마트에서 장을 봤다.
기억은 흐려지고, 기록은 자꾸 미뤄집니다.
Laimory는 사진, 캘린더, GPS 등 흩어진 기록을 모아 하루의 타임라인을 만듭니다.
흩어진 순간을,
다시 읽을 수 있는 하루로.
폰 속 캘린더 일정, 사진, 위치 기록을 라이모리가 모아 시간순으로 엮어요. 따로 적지 않아도 오늘 하루가 한 편의 기록으로 남습니다.
내 폰에 이미 있는 기록
- 캘린더
- 사진
- 위치
타임라인 만들기 오늘의 순간을 하나로
라이모리가 엮은 하루
한 번 연결해두면, 그다음은 알아서 모입니다.
처음에 사진 · 캘린더 · 위치 · 활동 중 원하는 것만 고르면, 이후로는 AI가 매일 정리해서 타임라인을 만듭니다.
어디까지 기록할지는
내가 정합니다.
- 만들기 전 무엇이 담길지 확인하고 뺄 수 있습니다
- 저장된 뒤 누가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형태로 보관되고,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
라이모리는 내 기록을 어디서 가져오나요?
라이모리는 내 휴대폰 안에 이미 있는 정보를 모아 하루를 정리해요. 따로 계정을 연결하거나 다른 앱에 로그인하지 않아요. 휴대폰 설정에서 허락한 항목만 읽어요.
사진 휴대폰 '갤러리'에서 가져와요
-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읽기만 하고, 지우거나 바꾸지 않아요.
- 사진이 언제 찍혔는지, 그리고 사진에 위치가 저장돼 있다면 어디서 찍혔는지를 확인해요.
- 스크린샷이나 내려받은 이미지도 갤러리에 있으면 후보로 보일 수 있어요. 대신 어떤 사진을 기록에 넣을지는 직접 고르세요.
- 휴대폰 설정에서 "선택한 사진만 허용"을 고르면 그 사진들만 볼 수 있어요.
- 기록을 만들 때 고른 사진은 원본 그대로 서버로 보내져요. AI가 사진 속 장면을 읽고 하루를 정리하는 데 써요.
일정 휴대폰 '캘린더' 앱에서 가져와요
- 휴대폰 캘린더에 등록된 일정을 읽기만 해요. 새로 만들거나 고치지 않아요.
- 내가 만든 캘린더의 일정만 봐요.
- 휴대폰 기본 캘린더(삼성 캘린더 등)에 직접 등록한 일정
- 휴대폰과 연동된 구글 계정 캘린더 중 내가 만든 캘린더의 일정 기본 캘린더뿐 아니라 "운동", "회사"처럼 내가 새로 만든 캘린더도 포함돼요.
- 그 밖에 휴대폰 캘린더와 동기화되도록 설정한 계정(예: Outlook)의 내 캘린더
- 공휴일 캘린더나 남이 공유해 준 캘린더는 읽지 않아요.
- 최근 한 달 동안의 지난 일정만 확인해요. 앞으로 있을 일정은 보지 않아요.
- 일정 제목, 시간, 장소, 메모를 읽어요. 메모가 길면 앞부분만 가져와요.
알림 휴대폰 상단에 뜨는 알림에서 가져와요
- 휴대폰 설정의 "알림 접근"을 켜면, 그 뒤로 오는 알림만 확인해요. 켜기 전에 왔던 알림은 볼 수 없어요.
- 결제, 주문·배송, 배달, 예약, 여행(출발·탑승) 같은 생활 기록이 될 만한 알림만 골라요.
- 알림을 직접 눌렀다면 그 알림도 의미 있는 순간으로 보고 기록해요.
- 아래 알림은 가져오지 않아요.
- 카카오톡 같은 대화 메시지 (직접 누른 경우는 예외)
- 광고 알림, 다운로드 진행률처럼 계속 떠 있는 알림
- 인증번호, 비밀번호가 담긴 알림
- 주민등록번호, 여권번호 같은 신분 정보나 검사 결과가 담긴 알림
- 이메일, 카드번호, 전화번호, 계좌번호, 상세주소는 가린 뒤 저장해요. 예를 들어 전화번호는 [전화번호]로 바뀌어요.
위치 휴대폰 위치 기능에서 가져와요
- 앱을 쓰지 않을 때도 위치를 확인해서 어디에 머물렀고 어떻게 이동했는지 정리해요.
- 위치를 확인하는 동안에는 휴대폰 상단에 알림이 계속 떠 있어요.
- "대략적인 위치"만 허용해도 쓸 수 있어요.
내 정보는 언제 밖으로 나가나요? 보낼 항목을 직접 확인했을 때만이에요
- 모은 정보는 평소에는 내 휴대폰 안에만 저장돼요.
- 기록 만들기를 누르고, 보낼 항목을 직접 확인하고 동의했을 때만 AI 분석을 위해 서버로 보내져요.
- 보낸 정보는 하루를 정리하는 AI 분석에만 쓰이고, 그 밖의 다른 용도로 열람되지 않으며 저장소에서 식별할 수 없는 상태로 저장돼요.
- 각 항목은 언제든 설정 > 데이터 수집에서 끌 수 있어요.